[창원=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해민이 시즌 11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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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은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스리런포를 날렸다. 시즌 11호다.
박해민은 팀이 1-1로 맞선 2회초 2사 1,2루 기회에서 NC 선발 김영규의 몸쪽 패스트볼(139km)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4-1로 달아나는 귀중한 홈런포였다.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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