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 최채흥은 선발 등판해 7이닝 5안타(1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최채흥은 데뷔 후 처음 규정 이닝을 달성했고, 시즌 11승째를 따냈다. 타선에선 박해민이 1안타(홈런) 4타점, 최영진이 4안타 2득점, 김호재가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Advertisement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