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열일하는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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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신나는 화요일 아침의 #육탈 기염 뽀짝 저축요정 희애랑"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나저나 턱선 무너짐?! 어떡하져. 조만간 레이저 쏘러 피부과 가야겠.. #조우종의 fm대행진 #부자의 세계 #나는야 #소비요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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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유튜버 희애와 함꼐 KBS 쿨FM '조우종의 FM대행진'에 출연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열심히 대본 숙지에 한창인 서현진은 날렵한 브이라인과 높은 콧대로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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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의사 남편과 결혼 후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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