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인 배우 이동주가 파트너즈파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에 출연 중인 배우 이동주가 배우 한예슬, 티아라 지연, 차주영 등이 소속된 파트너즈파크와 계약을 맺으며 새 출발을 알린 것.
이동주는 영화 '혈의 누', '귀신이 산다', '여선생과 여제자'에서부터 '전설의 라이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피크닉', '하루가 지나면', '드라이 플라워' 등 다수의 단편 영화에 출연, 연기에 매진해왔다. 더불어 '그라펜', 'Kcc' 등 유수의 광고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최근에는 '써치'에서 최전방 비무장지대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최정예 수색대 멤버인 홍도훈 상병 역을 맡아 눈에 띄는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고 있다.
무엇보다 이동주는 극의 적재적소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긴장감을 높이는데 일조 중이다. 또한 실제 군인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표현력으로 몰입감을 높이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파즈너즈파크 관계자는 "이동주는 어떤 캐릭터와 작품도 소화 가능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다. 좋은 작품에서 많은 대중들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이제 날개를 달고 시작하는 배우 이동주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함께 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동주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은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작품에서 대중들을 찾아뵙고 배우 이동주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새로운 루키로 비상하고 있는 배우 이동주는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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