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배우희가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 시즌 2에 출연을 확정, 걸크러시 면모가 돋보이는 유화인 역으로 합류 한다.
배우희의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배우희가 유화인 역으로 '7일만 로맨스' 시즌 2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방영한 '7일만 로맨스'는 똑같이 생긴 두 여자가 우연히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누적 조회 수 2천 6백만 뷰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웹드라마다.
배우희는 "(유화인이) 시즌2에 새롭게 함께 하는거라 더 기대가 되고, 역할이 아이돌 가수라 더욱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남은 촬영 즐겁게 하며 시청자 여러분을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배우희가 연기할 유화인은 실력파 아이돌로 멋진 언니 느낌이 물씬 나는 강단 있는 캐릭터다. 쿨한 성격에 주변 분위기를 이끄는 리더십이 있어 예능프로그램 등에서도 각광받는 인물. 상황정리에 능한 캐릭터라 시원시원한 면이 돋보이고 정우와 각별한 사이라 앞으로 어떤 전개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와이낫미디어와 KT Seezn이 공동제작한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 시즌 2는 12월 편성 목표를 촬영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