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레이나가 '미쓰백'이 되기 위한 뜨거운 열정을 불태운다.
29일(내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기획 남성현 / 연출 안동수, 김지은)에서는 이전과 180도 달라진 레이나의 모습에 멘토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인생곡을 향한 첫 번째 곡 '투명소녀'를 향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 안무 영상을 미리 받은 며칠 뒤 모두가 한자리에 모인 날, 레이나는 큰 난관에 부딪힌다. 안무 연습하는 첫날 정도로 생각했던 레이나와 달리 다른 멤버들은 안무를 거의 외워왔던 것.
안무를 숙지해온 다른 멤버들에게 급하게 배워보지만, 긴장한 마음에 오히려 실수를 연달아하게 되고, 높았던 기대만큼이나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이날을 계기로 심기일전한 레이나는 그토록 좋아하던 게임도 끊고 아침 일찍 일어나 연습에 매진,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멘토들을 놀라게 한다. 발톱에 멍이 들 정도로 뜨거운 열정을 보이는 레이나에 백지영은 "됐다. 느낌 나왔다"라고 하는가 하면, 윤일상은 "눈빛이 달라졌다"라고 말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
본격적인 대결 무대에 첫 번째 순서로 오른 레이나는 청량하고 부드러운 음색에 노련미까지 더해져 걸그룹 활동 당시 포스를 제대로 뽐냈다고 하는데, 그녀가 해석한 '투명소녀'는 어떨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쓰백이 되기 위해 뜨거운 열정을 불태운 레이나의 모습은 29일(내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