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인생곡을 향한 첫 번째 곡 '투명소녀'를 향한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 안무 영상을 미리 받은 며칠 뒤 모두가 한자리에 모인 날, 레이나는 큰 난관에 부딪힌다. 안무 연습하는 첫날 정도로 생각했던 레이나와 달리 다른 멤버들은 안무를 거의 외워왔던 것.
Advertisement
하지만 이날을 계기로 심기일전한 레이나는 그토록 좋아하던 게임도 끊고 아침 일찍 일어나 연습에 매진,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멘토들을 놀라게 한다. 발톱에 멍이 들 정도로 뜨거운 열정을 보이는 레이나에 백지영은 "됐다. 느낌 나왔다"라고 하는가 하면, 윤일상은 "눈빛이 달라졌다"라고 말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
Advertisement
미쓰백이 되기 위해 뜨거운 열정을 불태운 레이나의 모습은 29일(내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