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윤미가 세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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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에 꽃과 리본을 잔뜩. 내 친구 라엘이가 꾸며줬어요"라며 "제 친구 라엘이랑 미용실놀이 하다가 아라 언니랑 랩으로 말하기 하고 엘리랑 소꿉놀이 과일썰기 좀 했으니 이제 잘게요"라며 세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윤미가 양갈래 머리를 한 모습이 담겼다. 딸 라엘의 작품인 이윤미의 변신은 40세에도 귀여운 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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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딸들과 미용실 놀이, 랩으로 말하기, 소꿉놀이 등 친구 같은 엄마의 면모로 눈길을 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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