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신성이 프로 일꾼으로 활약했다.
신성은 28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했다.
이날 신성은 노지훈, 황윤성, 김경민과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를 결성해 경기도 가평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외양간 청소에 나선 신성은 땀을 뻘뻘 흘리며 최선을 다해 소를 돌봐 농부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웃음도 자아냈다.
신성은 가평 특산물 잣 수확에 나선 데 이어 양봉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농부 가수'의 진면목을 확실히 보여줬다.
특히 신성은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뽐내며 농민들에게 친절하게 이야기를 건네거나 군침을 돌게 하는 달콤한 꿀 먹방으로 이목까지 집중시켰다.
'가습기 보이스' 신성은 다채로운 방송을 통해 왕성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