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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2020년 한 해 동안 월간 십일절을 통해 매달 고객들의 상품 선호도 분석과 브랜드별 경쟁력 있는 상품에 대한 판매 빅데이터를 쌓아왔다. 여기에 국내외 40개 대표 브랜드와 맺은 업무협약(JBP)을 바탕으로 11번가만의 단독 기획상품 등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2020 십일절 페스티벌'에는 고객 취향을 반영한 역대 최대 규모의 11번가 특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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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2020 십일절 페스티벌'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11번가에서 선보였던 국내외 대표 디지털/가전 브랜드의 인기 상품과 11번가 단독 판매 상품들을 대규모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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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매달 십일절에 기록한, 타임딜 완판의 성과로 제휴 브랜드사에게 십일절의 바잉파워를 검증받았다. 이를 토대로 오직 11번가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기획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삼성전자의 '11번가 단독' 70형 TV는 최근 늘어난 대형 TV 수요에 맞춰 기획한 것으로, 십일절 페스티벌의 첫날인 11월 1일 오후 11시 타임딜을 통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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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0 십일절 페스티벌'에는 11번가의 '라이브11(LIVE11)'을 통해 매일 다양한 상품을 라이브방송으로 소개한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애플 아이폰12, BMW 등 매력적인 상품으로 준비했다. 11번가 앱으로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면서 채팅으로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방송 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11번가 이상호 사장은 "올해도 많은 고객분들이 '십일절 페스티벌'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을 전해주셔서 더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2020 십일절 페스티벌'을 준비하게 됐다"며, "국내 최고의 쇼핑 행사라는 '십일절 페스티벌'의 명성에 걸맞게 11번가의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준비했으니 쇼핑의 설렘과 즐거움을 맘껏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