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지혜와 백지영이 댄스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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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캐 연예인. 부캐 찐엄마. 조카들 앞에서 이렇게 열심히 추기 있다고? 에스 꺾기는 반칙이잖아. 아 너무 웃겨. 백지영님 본캐 잊으시고 부캐 유치원 백선생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지혜와 백지영이 아이들 앞에서 열심히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댄 스가수 출신인 두 사람은 화려한 손동작(?)까지 선보이며 춤 실력을 뽐내는 등 아이들보다 더 신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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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아이들천국', '#절친과 서울숲', '#이제는 아기엄마들', '#나도 좋더라니', '#하임엄마', '#세젤귀', '#핵귀', '#귀요미들', '#자주 만나자', '#언니들 좋아하는 거 엄마 닮았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7년에 딸 하임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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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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