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손태영이 딸과의 애틋한 뽀뽀를 공개했다.
손태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애교쟁이의 뽀뽀세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과 굿나잇 뽀뽀를 하는 엄마 손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태영은 최근 딸 리호와의 일상을 살짝 공개하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유치원을 못가는 딸이 그린 태극기나 엄마의 방에 대한 주의점을 적은 아이의 배려 등을 공개했다.
아이의 예쁜 마음이 느껴지는 일상이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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