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 강한나의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또 한 번 사로잡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연출 오충환/ 극본 박혜련/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하이스토리/ CJ ENM)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다. 서달미(배수지 분), 남도산(남주혁 분), 한지평(김선호 분), 원인재(강한나 분)까지 네 명의 청춘이 얽히고설킨 가운데 각기 다른 꿈의 지도를 펼쳐 들면서 짜릿한 전개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배수지(서달미 역), 남주혁(남도산 역), 김선호(한지평 역), 강한나(원인재 역)의 열정 가득한 에너지가 전해져 눈길을 끈다. 먼저 배수지는 과즙이 묻어나올 듯한 싱그러운 웃음으로 촬영장 안팎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또한 3회 엔딩을 발칵 뒤집어놨던 남주혁의 코다 이미지 인식 대회 1위 수상소감 촬영현장을 엿볼 수 있어 즐거움을 더하는 것은 물론 진지하게 모니터링 중인 눈빛이 여심을 뒤흔든다.
여기에 청춘 로맨스를 '스타트'한 배수지의 남주혁의 투샷이 설렘을 선사한다. 마주 서 있기만 해도 케미 지수를 200%대로 상승시키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청량함을 전달하고 있는 것.
그런가 하면 김선호는 한지평 역에 완전히 몰입해 강렬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더불어 소년의 순수함이 묻어나오는 환한 미소에 보는 이들도 함께 따라 웃게 만든다. 강한나는 완벽한 CEO 원인재 역과 100% 일치하는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강인한 아우라를 내뿜고 있다.
이처럼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 강한나는 극 중 주인공들처럼 반짝반짝한 청춘의 빛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청춘이라는 공통분모로 엮인 네 남녀가 꿈을 향해 뛰기 시작한 현재, 과연 그들의 앞에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한편,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어 흥미진진한 청춘들의 항해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CJ ENM 채널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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