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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지난 주말, 아이들과 서울 숲을 찾은 백지영과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모드로 변신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백지영과 이지혜. 이때 두 사람은 아이들 앞에 신이난 듯 춤을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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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또한이지혜는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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