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이윤미, 복도를 런웨이로 만드는 '모델 포스' by 김준석 기자 2020-10-29 18:55: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가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29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W 밀라노패션위크를 입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다.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복도에서 작은 얼굴과 다둥이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비율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