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손흥민 vs 해리 케인 vs 모하메드 살라.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29일(한국시각)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7라운드 주장 최고의 선택 팁'을 보도했다.
EPL은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7라운드 대결을 진행한다. 이 매체는 7라운드 판타지 프리미어리그 주장으로 네 명의 선수를 추천했다.
첫 번째는 '토트넘의 주포' 케인. 익스프레스는 '케인은 최근 6경기에서 5골을 터뜨리며 폼을 끌어 올렸다. 무엇보다 그가 동료를 돕는 것은 감동적이다. 벌써 8개의 도움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익스프레스는 뒤이어 케인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손흥민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올 시즌 케인의 눈부신 도움 기록을 돕는 주축이다. 손흥민을 통해 클린 시트를 얻을 수 있는 잠재력도 있다'고 평가했다. 토트넘은 11월 2일 브라이턴과 대결한다.
이 매체는 손흥민과 케인 외 살라(리버풀)를 선택했다. 익스프레스는 '리버풀은 시즌 초반 혼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하지만 살라는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케인, 손흥민의 뒤를 이어 공격 포인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평가했다. 리버풀은 11월 1일 웨스트햄과 홈에서 대결한다. 리버풀은 10월 A매치 이후 EPL과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 공식 4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기록 중이다.
마지막으로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를 꼽았다. 이 매체는 '더 브라위너 역시 주장 역할을 논할 인물이다. 그는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추천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