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온앤오프' 송민호가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송민호의 본가와 작업실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송민호는 가족이 지내는 공간과 본인의 작업실 겸 생활 공간이 따로 있는 '1마당 2집'의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1층을 거실과 주방, 2층을 침실로 사용 중인 송민호의 집에는 예쁘면서도 특이한 소품과 그림들이 가득했다. 실제로 사용하지는 않고, 오로지 관상용으로 모으고 있다는 송민호는 "예쁜 거 모아서 예쁘게 놓는 거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송민호는 집 지하에 있는 차고를 활용한 화실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민호는 "평상시에는 숙소 생활을 하는데 요즘은 솔로 앨범 작업 때문에 작업실이 너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오게 됐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