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은혜가 코로나19 속 핼로윈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일침했다.
Advertisement
30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우리 명절도 제대로 못 즐기고 쉬어갔는데 우리명절도 아닌 할로윈은 .. 올해 한번 쉬시는게 어떨까요...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정말 하고 싶으면 각자 그냥 집에서 #전설의고향 보는걸로..."라는 글로 무분별한 핼로윈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일침한 것.
한편 박은혜는 하반기 방송예정인 TV조선 드라마 '강해라, 라이브 복수소'에 출연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