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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2003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뛰어난 미모에 차분한 진행실력을 겸비해 MBC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뉴스부터 시사교양, 예능, 연예정보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정확한 정보전달과 차분하면서도 깔끔한 진행실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뛰어난 방송센스, 위트로 명실상부 최고의 아나운서 겸 방송인으로 인정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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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현진은 세련된 외모와 정확한 정보전달과 함께 매 프로그램마다 뛰어난 열정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각인 시키며, 국내 대표 여성 MC로 독보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요가하는 아나운서란 이름으로 자신의 SNS를 통해 요가 명상과 동작들을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주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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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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