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리버풀, 첼시의 관심을 동시에 받고 있는 선수는?
영국 현지 매체 '팀토크'는 리버풀과 첼시가 레딩의 윙어 미카엘 올리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챔피언십 레딩 공격수 올리스는 현지에서 '프리미어리그 밖 최고의 윙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아스널, 맨체스터시티,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튼이 올리스를 주시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여기에 리그 최고 클럽으로 손꼽히는 리버풀과 첼시도 합류했다. 올리스와 레딩의 계약이 이제 18개월 정도 남은 시점이다. 레딩도 많은 빅클럽들이 올리스에게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영국 뿐 아니라 도르트문트, AS모나코, 나폴리 등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클럽도 있다.
올리스는 이번 시즌 챔피언십에서 2골 3도움을 기록중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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