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품담호, 멍담호, 누구세요담호, 앗담호, 사과담호, 오잉담호, 하품2담호, 입꾹담호, 눈빛담호 #9담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담호 군의 9색 매력을 자랑 중인 서수연. 아들 바보의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훌쩍 큰 근황 속 아빠 이필모를 똑 닮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담호 군. 특히 하품하는 모습부터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 사과 머리를 한 모습 등 담호 군의 사랑스러움 가득한 일상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 CHOSUN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9년 2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