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제시카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제시카는 3일 인스타그램에 "Always wear your invisible crown"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동화 나라 속 앨리스처럼 사랑스러운 의상을 입은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내린 제시카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했다.
제시카의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얼굴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는 최근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소설 '샤인'으로 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 미성년 영 어덜트 하드커버 부문에서 5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후속작인 '브라이트'를 집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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