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고(故) 박지선과 모친이 인천가족공원에 잠이 든다.
3일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따르면 고(故) 박지선과 모친의 발인이 오는 5일 오전 11시 엄수되며, 장지는 인천 부평 소재 인천가족공원이다.
앞서 장지는 벽제승화원으로 알려졌지만, 박지선 부친의 거주지 등을 고려해 발인 시간과 장지를 재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선은 2일 오후 1시 44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모친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를 발견했지만, 유족들의 뜻에 따라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에 마련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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