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의 세계 판매 1위 스타우트 브랜드 기네스가 오는 11월 15일까지 맥주 거품 위에 할로윈 콘셉트의 사진을 프린트해 제공하는 '기네스 스타우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마련됐다. 지난 할로윈의 분위기를 조금 더 만끽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100여 개의 기네스 스타우티 행사 매장에서는 맥주 거품 위에 붉은색의 할로윈 콘셉트 사진을 프린트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비주얼의 기네스 맥주를 맛보고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하면서 소소하지만 색다른 방식으로 할로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에서 기네스 맥주를 주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특별 제작한 할로윈 필터를 배경으로 본인의 얼굴이 합성된 이미지를 기네스만의 부드러운 거품 위에 프린트해 즐길 수 있다.
독특한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사용되는 음료프린터 전문 회사 '리플즈(Ripples)'의 붉은색 잉크는 100% 천연재료(당근)로 만들어 인체에 무해하며, 기네스 특유의 맛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디아지오코리아 기네스 마케팅 담당 고정현 대리는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기네스는 앞으로도 MZ세대의 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네스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맥주로 스타우트 세계 판매 1위를 자랑하며 150여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다. 최적의 온도에서 로스팅 된 맥아와 두 배의 홉을 사용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가지고 있으며, 기네스 특유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과 어우러져 탁월한 밸런스를 자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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