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트롯신2'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치열해지는 대결로 열풍을 이끌고 있다. 매 무대를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모든 걸 쏟아붓는 무명 가수들의 뜨거운 열정이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은 것이다. 이에 '트롯신2'는 높은 시청률로 수요 예능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4일 방송하는 '트롯신2' 9회에서는 3라운드 대결 지옥의 1:1:1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셋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해야 하는 잔인한 승부에 이변의 탈락자가 속출하며 트롯신과 시청자들의 긴장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신들도 놀란 참가자들의 파격 변신이 이어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화려한 퍼포먼스들이 이어진다는 것.
특히 춤을 출 거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못했던 참가자들의 화려한 안무가 트롯신들과 랜선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그중에는 다른 참가자들로부터 "트롯계의 옥택연"이라는 말을 들을 만큼 파워풀한 무대부터, 장윤정이 "최고점이 예상된다"고 극찬한 무대까지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또한 16년 경력의 국악인 유라는 비장의 무기인 가야금을 들고 무대에 오른다고. 과연 참가자들의 화려한 변신은 랜선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고 고득점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장윤정이 최고점을 예상한 참가자는 누구며, 그 참가자는 실제로 최고점을 경신할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이 밝혀질 '트롯신2' 본 방송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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