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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유천은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티셔츠와 반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편안한 모습이다. 특히 통통하게 살이 오른 외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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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과거 자신의 왼쪽 팔에 연인이었던 황하나 얼굴을 새겨 넣은 바 있다. 하지만 2017년 4월 열애를 인정한 지 1년 1개월 만에 이별을 했고, 이후 유천은 문신을 지우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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