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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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박유천의 팬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는 박유천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유천은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티셔츠와 반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편안한 모습이다. 특히 통통하게 살이 오른 외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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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문신이 사라진 팔 역시 시선을 끌었다.
박유천은 과거 자신의 왼쪽 팔에 연인이었던 황하나 얼굴을 새겨 넣은 바 있다. 하지만 2017년 4월 열애를 인정한 지 1년 1개월 만에 이별을 했고, 이후 유천은 문신을 지우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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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은퇴를 언급했지만 올해 3월 화보집 일정과 사인회를 예고하며 연예계에 복귀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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