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순풍 산부인과'에 '김의찬'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 배우 출신 김성민(29) 결혼 소식을 전했다.
4일 한 매체는 김성민은 5년 열애 끝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단독 보도했다.
김성민은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을 하니 너무 행복하고 이렇게 또 관심까지 가져주시니깐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코로나19라 신혼여행은 해외가 아닌 국내로 가려고 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성민은 1998년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배우 김찬우의 아들 의찬이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8년에는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깜짝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현재 김성민은 역삼동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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