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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가 진행하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DJ 뮤지가 단독으로 진행하며, 이는 녹음 방송으로 대체된다. 김신영이 진행을 하던 '정오의 희망곡' 역시 래퍼 행주가 이틀 연속으로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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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故 박지선의 발인은 오는 5일 치러지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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