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승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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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위기 좋고 커피 너무 맛있는 집. 아직도 커피향과 바람 냄새가 코 끝에 맴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노란색 스웨터에 노란색 마스크를 쓰고 외출에 나선 모습. 50대인 이승연은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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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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