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오락 영화 '도굴'(박정배 감독, 싸이런픽쳐스 제작)의 주역 이제훈이 오늘 오후 8시 30분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한다.
먼저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영화만큼 유쾌한 입담을 뽐낸 이제훈은 이번에도 청취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으로 찾아올 예정이다. 특히 이번 라디오는 배우가 직접 출연을 원해 성사된 출연인 만큼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까지 술술 풀어내며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 중 그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만큼 재치 있는 입담과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도굴'의 풍성한 이야기는 오늘(5일) 오후 8시 30분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이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등이 출연하고 박정배 감독의 첫 상업영화 연출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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