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오락 영화 '도굴'(박정배 감독, 싸이런픽쳐스 제작)이 개봉 첫날 1위에 등극하며 본격 흥행 몰이에 나섰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도굴'은 7만3066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도굴'의 누적 관객수는 시사회 포함 7만9726명으로 기록됐다.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서며 흥행을 예고했던 '도굴'이 4일 개봉해 오프닝 7만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 특히 '도굴'은 갑작스러운 개봉일 깜짝 추위에도 올 가을 최고의 기대작답게 11월 극장가를 힘차게 열었다는 평이다. 오랜만에 개봉한 볼만한 범죄오락 영화 장르에 대한 관객들의 갈증이 예매율 1위라는 지표로도 이어지며 향후 흥행 전망치도 밝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객들의 유쾌한 관람 후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실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높은 평점을 기록 중인 것. 전 세대, 모든 성별 구분 없이 볼 수 있는 전천후 오락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이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등이 출연하고 박정배 감독의 첫 상업영화 연출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