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남다른 체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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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새벽3시 기상.. #난 졸리지 않다. 모두들 오늘하루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이른 아침에도 홍진영은 생기 넘치는 건강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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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시간 잠을 잔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홍진영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자신의 회사 운영을 위해 잠을 더 줄였다고 말했다.
그는 "잠을 줄이고 플랜을 짜야한다. 나는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에 내년까지 단계별로 플랜을 짠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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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는 지난 2018년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도 엄청난 스케줄을 소화하는 비결에 대해 "잠을 줄이면 된다"면서 "오늘도 2시간만 잤다"면서 "굉장히 푹 자서 정신 상태가 완벽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일 새 싱글 '안돼요'(Never ever)를 발매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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