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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준엽은 자전거, 그림, 바이크, DJ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부캐 부자'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1969년생인 구준엽은 아직 본가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어머니가 차려준 밥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구준엽의 어머니는 아직 결혼을 못 한 구준엽에게 "지금 아기 낳으면 60세에 초등학교 들어간다"라며 핀잔을 주고, 이를 지켜보던 성시경과 조세호까지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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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구준엽은 최근 오토바이를 타기 시작했다는 것도 밝힌다. 미술을 전공한 구준엽은 직접 가죽 재킷을 리폼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기도. 그는 "옷을 갖춰 입어야 자신감도 생기고 능률이 오른다"며 폼생폼사가 된 이유를 설명한다. 하지만 그는 이 오토바이의 존재를 아직 어머니가 모른다며 방송 후 어머니에게 등짝(?)을 지켜야 한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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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말과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멘토' 혜민스님의 일상이 공개되고, 지난번 넉살 좋은 일상을 공개했던 래퍼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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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