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천하의 바르셀로나도 돈 앞에서는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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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엄청난 재정적 손실을 입었다. 예전 같은 거액 영입은 꿈도 꿀 수 없는 상황. 바르셀로나는 현재 수비진 보강을 원하고 있다.
1순위는 맨시티의 에릭 가르시아다. 지난 여름에도 영입을 원했지만, 맨시티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가르시아는 재계약을 거부하고, 내년 여름 바르셀로나 복귀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맨시티는 올 시즌 가르시아를 뺏길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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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각)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르셀로나가 일단 1월이적시장에서 가르시아 영입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했다. 바르셀로나의 카를레스 투스케츠 임시 회장은 가르시아 영입을 위해 400만파운드 투자를 승인했다.
하지만 맨시티가 이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1월이적시장 영입을 어렵다. 이 경우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임대 시장을 알아볼 계획'이라고 했다. 이적료를 쓸 수 없는만큼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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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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