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브스는 "꾸준한 발매와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우주소녀가 탄탄한 기반을 가진 케이팝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3명의 멤버로 구성된 우주소녀는 데뷔 5주년을 앞둔 걸그룹으로, 첫 유닛 '쪼꼬미'로 색다른 면모를 보여줬다"라면서 "수빈, 루다, 여름, 다영으로 구성된 유닛은 가수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주소녀라는 브랜드에 새로운 모습을 선사한다"라고 유닛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흥칫뿡'이 SNS 챌린지는 물론, 다른 가수들의 영상통화 팬사인회에 여러 차례 등장하면서 뜨거운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 포브스는 "우리는 현재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외부로 많이 나가지 못해 매우 디지털화된 시대에 살고 있어, '흥칫뿡'과 같은 재미있고 펑키한 곡을 활용한 틱톡 챌린지는 현시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데 안성맞춤"이라고 분석했다. 또 "이 노래는 케이팝이 더 디지털화된 환경에 적응하면서 색다른 방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면서 "최근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나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흥칫뿡'을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바이럴을 일으키는 데 영향을 주고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처럼 우주소녀는 지난 2016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결성한 유닛 쪼꼬미로 포브스에서 집중 조명을 받으며 그룹이 가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해, 이들의 향후 활동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