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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이한 감독)을 통해 심도 깊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남우주연상을 받은 정우성과 '기생충'(봉준호 감독)에서 놀라운 연기력으로 '조여정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얻어내며 생애 첫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을 기록한 조여정, '국가부도의 날'(최국희 감독)에서 폭발적인 열연으로 극적인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조우진, '기생충'에서 독창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내공 있는 연기력으로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이정은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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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핸드프린팅 행사는 윤성은 영화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면서도 알찬 행사로 준비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는 네이버TV 스포츠조선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어 뜨거운 현장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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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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