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쌍둥이子 "엄마는 외계인·아빠는 멧돼지" 장난에 "이런날도 있지 뭐" by 정유나 기자 2020-11-10 09:11: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의 장난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문정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날도 있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언, 서준이가 쓴 쪽지로 '엄마는 외계인, 아빠는 멧돼지 ㅋㅋㅋ'라고 적혀있다. 서언, 서준이의 개구진 장난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글씨 잘쓴다" "짱구미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Advertisement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