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의 장난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문정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날도 있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언, 서준이가 쓴 쪽지로 '엄마는 외계인, 아빠는 멧돼지 ㅋㅋㅋ'라고 적혀있다. 서언, 서준이의 개구진 장난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글씨 잘쓴다" "짱구미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문정원은 이휘재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