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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백일섭이 007작전을 방불케 한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스스로를 MBC 개국공신이라 밝힌 백일섭은 TBC로 이적을 준비하던 중 의문의 높은 분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그 후 TBC 관계자와의 미팅 전날 MBC 관계자를 만나 얼떨결에 사인을 하게 됐다고. 심지어 이적료로 당시 일반 직장인의 몇 년 치 연봉에 해당하는 수표 다발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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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은 결국 몇 년 후 배역이 들어오지 않아 MBC를 떠나게 되었다며 "준비 없이 스타가 된 젊은 배우의 시행착오였다"라고 반성어린 고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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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차 배우 백일섭의 솔직한 인생 이야기부터 2020년 버전의 '홍도야 우지마라'까지 1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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