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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는 맨유 이후 유벤투스로 이적해 오랜 시간 뛰었다. 에브라는 자신의 SNS에 유벤투스 시절 이탈리안 슈퍼컵 경기 그라운드 입장 사진을 올렸다. 그 사진의 맨 앞에는 지금 유벤투스 사령탑이 된 피를로가 있고, 그리고 에브라, 그 다음 선수 얼굴을 이모지로 가렸다. 그 이모지로 가린 선수가 바로 비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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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브라는 코멘트로 '이기는 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딱 하나, 유벤투스 사람이 되는 것이다(미안해 비달)'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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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1년 7월 독일 레버쿠젠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해 2015년 7월까지 뛰었다. 그 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가 2018년 8월 바르셀로나로 이적, 다시 인터밀란으로 갈아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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