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김유미가 첫 SNS를 개설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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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로 첫 인사 드려요. 조만간 드라마 '안녕 나야'로 인사드릴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글 말미에 "#안녕나야 #김유미"라는 태그를 달아, 드라마 '안녕? 나야!'를 홍보와 함께 "안녕 나야, 김유미"라는 중의적인 뜻을 더해 재미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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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유미는 손 인사를 하며 활짝 웃고 있다. 변함없는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유미는 '안녕? 나야!'에서 커리어우먼 오지은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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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여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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