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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개발한 액션의 쾌감, 콤보 조합과 이용자의 개성에 따라 조합되는 스킬 세트 '블레싱'을 기반으로 한 성장, 이용자 성향에 맞춰 자유롭게 가입하는 선택적 렐름 '유니온' 등이 이날 선보였다. 또 언리얼4 엔진으로 구현된 아름답고 방대한 오픈 월드와 강력한 몬스터, 5종의 개성 있는 클래스 등도 함께 소개됐다. 박점술 PD는 "'블레스 언리쉬드 PC'는 원작인 온라인 MMORPG '블레스'와는 전혀 다르게 새롭게 개발된 게임"이라며 "콘솔 게임을 PC로 이식한만큼 묵직하고 강력한 액션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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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시에 앞서 한국 포함 글로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CBT(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진행한다. 국내 게이머들에게 처음 게임을 선보이는 이번 CBT는 11일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 오는 12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CBT는 2021년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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