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독일이 체코를 1대0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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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11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라이프치히 레드불아레나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독일은 3-4-2-1 전형으로 나섰다. 트랍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타, 코흐, 뤼디거가 스리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바쿠, 귄도간, 노이하우스, 막스가 나섰다. 공격은 호프만과 브란트가 2선에 서고 발트슈미트가 최전방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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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는 4-2-3-1로 나섰다. 크르멘식, 코피치, 독칼, 체미, 바락, 홀레스, 노박, 예멜카, 브라베치, 마테유, 파블렌카가 선발로 출전했다.
독일은 전반 13분 발트슈미트가 결승골을 집어넣었다. 측면에서 바쿠가 흔들었다. 뒤로 패스를 찔렀다. 노이하우스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키퍼가 쳐낸 것을 막스가 잡고 다시 크로스했다. 발트슈미트가 그대로 슈팅, 골네트를 갈랐다. 발트슈미트의 A매치 두번째 골이었다. 독일은 이 골을 끝까지 지키며 1점차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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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독일은 체코를 상대로 A매치 3연승을 이어갔다. 2000년대 이후 7차례 맞대결에서 5승 2패로 강세를 유지했다.
독일은 우크라이나, 스페인과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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