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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3-4-2-1 전형으로 나섰다. 트랍이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타, 코흐, 뤼디거가 스리백을 형성했다. 허리에는 바쿠, 귄도간, 노이하우스, 막스가 나섰다. 공격은 호프만과 브란트가 2선에 서고 발트슈미트가 최전방에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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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전반 13분 발트슈미트가 결승골을 집어넣었다. 측면에서 바쿠가 흔들었다. 뒤로 패스를 찔렀다. 노이하우스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키퍼가 쳐낸 것을 막스가 잡고 다시 크로스했다. 발트슈미트가 그대로 슈팅, 골네트를 갈랐다. 발트슈미트의 A매치 두번째 골이었다. 독일은 이 골을 끝까지 지키며 1점차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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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우크라이나, 스페인과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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