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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꽃을 좋아하는 류수영은, 이날 꽃시장을 찾았다고. 이곳에서 다양한 꽃을 보고 구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류수영은 커피나무까지 구매해서 돌아왔다고. 집에서 좀처럼 키우지 않는 커피나무를 구매한 것이 신난 류수영은 한껏 포즈를 잡고 셀카를 찍어 아내 박하선에게 보냈다고. 류수영의 사진을 본 아내 박하선의 답장은 딱 한 마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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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은 "아내가 방탄소년단 진을 좋아한다. 이번에 이어폰 케이스도 그 분 걸로 샀다"라며 시무룩해했다고 한다.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이어폰 케이스 구입 인증 사진을 올렸다고. 그러나 서운하다고 말하는 류수영의 표정에서 여전히 아내를 향한 사랑과 애정이 뚝뚝 묻어나 또 한 번 '편스토랑' 스튜디오에 닭살주의보가 발령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박하선의 답장은 어떤 내용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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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정 1수영 보급이 시급하다"는 반응이 절로 쏟아지는 남편 류수영. 류수영의 극진한 아내 박하선 사랑과 귀여운 질투심은 11월 13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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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