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가 아들 레오와 김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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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는 지난 12일 아들 레오와 김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레오가 유치원에서 배추랑 무 뽑기 체험하고 신나가지고 집에 와서 엄마랑 동생이 산후조리원에 있는 동안 김장하겠대요, 열정폭발"이라며 "#베이비김장 #김치 #김장 #kimchi"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알베르토의 아들 레오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배추를 만지는 모습이다. 의욕이 넘치는 레오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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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알베르토가 둘째 딸 아라의 소식을 전했다. 알베르토는 "한편으로는 실감이 안 나지만 또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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