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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류준열의 사진전을 찾아 인증사진을 찍는 김완선의 모습이 담겼다. 류준열은 긴 머리를 묶고 진그레이 슈트를 차려 입고 있다. 배우가 아닌 작가로서의 새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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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준열은 지난 3일부터 첫 개인전을 통해 관람객과 만나고 있다. 미국 로드 트립의 추억을 담은 류준열의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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