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김완선이 배우 류준열의 사진전에 초대 받았다.
13일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류준열님의 사진 전시회에서 사진 작가 데뷰 너무 멋졌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류준열의 사진전을 찾아 인증사진을 찍는 김완선의 모습이 담겼다. 류준열은 긴 머리를 묶고 진그레이 슈트를 차려 입고 있다. 배우가 아닌 작가로서의 새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완선과 류준열의 의외의 인맥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 3일부터 첫 개인전을 통해 관람객과 만나고 있다. 미국 로드 트립의 추억을 담은 류준열의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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