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LECAF)와 케이스위스(K·SWISS)가 겨울 시즌을 맞아 2020 윈터 덕다운재킷컬렉션을 선보인다.
생활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는 경량 다운 재킷·경량 튜브 다운 재킷·숏 다운 재킷을 출시했다. 세 제품 모두 오리털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으며, 올해 트레드인 짧은 기장의 숏패딩으로 선보인다.
경량 다운 재킷은 히트 세이버(HEAT SAVER) 소재로 몸 온도를 높여주고 신체의 열을 모아준다. 열은 축적되시키고 필요없는 가스를 배출해 온도를 유지시키는 스마트형 테크니컬 소재로 겨울철 몸을 쾌적하고 따뜻하게 해준다. 가을에는 가벼운 아우터로, 겨울에는 체온을 유지시키는 이너용 제품으로 적합하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그레이, 카키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95부터 110까지 준비됐다. 블랙은 115까지 있어 넉넉하게 착용 가능하다.
경량 튜브 다운 재킷은 신축성이 우수한 나일론 스판 원단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하이넥 디자인으로 겨울철 찬바람을 막아주며, 가벼운 무게로 이너용으로 적합하다. 독특한 패턴의 튜브 원단은 디자인 포인트뿐 아니라 충전재가 빠지는 것을 방지해 보온성을 유지해준다. 색상은 블랙, 블루, 베이지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95부터 110까지 준비됐다. 블랙은 115까지.
숏 다운 재킷은 덕 다운 소재를 사용한 중량 다운 패딩으로 보온성이 뛰어나다. 소매에 밸크로 디테일이 적용돼 팔목 움직임이 용이하며, 스티치 디테일을 더해 풍성한 볼륨감을 살렸다.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해 가벼운 눈이나 비가 올 때 활용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레드, 라이트 그레이로 컬러감 있는 색상들이 준비됐다. 사이즈는 블랙의 경우 95에서 115까지, 네이비는 95에서 110까지, 레드와 라이트 그레이는 95에서 105까지 구성됐다.
한편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는 리버시블 다운재킷과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베이직 덕다운 재킷을 출시했다. 리버시블 다운재킷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레트로 무드와 심플한 블랙 컬러의 스타일링이 동시에 가능하며, 90부터 105까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덕다운 재킷은 레드, 블루, 블랙 세 가지 컬러로 레드는 90부터 105까지, 블루와 블랙은 95부터 110까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르까프 관계자는 "올 FW시즌에는 활동성을 높이고 스타일링이 보다 용이한 숏 패딩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며, "경량 다운 재킷의 경우 가을철 가벼운 아우터나 겨울철 이너용으로 착용하기 적합하며, 중량 숏 다운 재킷은 4가지의 컬러풀한 색상으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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