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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 '어른이 장난감 가게'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내 대표 피규어 전문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캐릭터 피규어 전문 제작사 '블리츠웨이'는 배우 '오드리 헵번', '이소룡', 가수 '김성재' 등 연예인 피규어를 선보이고 있다. DIY 토이 브랜드 '도토이'는 중국에서 제2의 베어브릭으로 유명한 '베베콩' 피규어 등을 판매한다. 또 캐릭터 상품 전문 'GNF'의 웹툰 피규어도 구매 가능하다. 미국 판타지 드라마 '왕좌의 게임' 주인공 '대너리스' 피규어도 오프라인 공간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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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롯데자산개발 리싱2팀장은 "피규어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매니아 층이 확대되고 있다"며, "코로나 시국에 힐링을 위한 스몰 플렉스(Small Flex) 아이템으로도 인기"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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