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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사주 마니아 한유미가 가장 먼저 사주보기에 나선다. 한유미는 마니아답게 태어난 시까지 정확히 알고 있었지만 사주풀이 한 마디, 한 마디에 결혼 생각도 왔다 갔다 하며 어김없이 팔랑 귀의 면모를 드러낸다. 뿐만 아니라 실속을 챙겨야 한다는 등 뼈를 때리는 사주풀이에 녹다운 돼 언니들의 신뢰가 무한 상승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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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 건 박세리의 연애운이었다. 모두가 궁금해 하는 연애운을 알아보기 위해 타로카드 점을 본 박세리는 올해 연애운도, 내년 연애운도 충격적인 결과를 맞으며 가게 안을 뒤집어 놓을 예정이다. 내친김에 사주에도 도전, 박세리의 연애운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방송에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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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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