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tvN '가족의 재탄생(연출 문희현, 김수현)'이 오는 내일(18일, 수) 오전 9시 첫 방송된다.
'가족의 재탄생'은 가족력을 소재로 가족들의 식습관, 생활 습관을 분석해 적절한 처방을 내려주는 온 가족 건강 회복 프로젝트다. 고혈압, 당뇨 등 질병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을 토대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전망이다.
첫 방송 비만 예방 특집에서는 이은형-강재준 부부가 게스트로 활약을 펼친다. 비만이 건강을 위협하는 신종 질병으로 떠오른 가운데, '가족의 재탄생'은 가족력의 관점에서 비만을 바라보고 적합한 솔루션을 탐색할 계획이다. 이은형은 "(앞으로 언젠가) 2세가 건강하게 태어나지 못할까봐 걱정된다"라며 2세 계획에 대한 우려를 내비쳐 이목을 끈다.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밀착카메라가 이은형-강재준 부부의 생활 습관 분석에 나선다. 이들은 '치팅데이(식단 조절 중 1~2주에 한 번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 날)'라며 아침부터 피자와 라면을 먹는 등 좌중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던 중 남편 강재준이 아닌 이은형에게 건강 적신호가 켜져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가족의 재탄생' 주치의로 나선 서재걸 의사는 "건강한 식습관으로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은 질환을 내 대에서 끊어낼 수 있다"라며 솔루션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온 가족 건강 회복 프로젝트 tvN '가족의 재탄생'은 내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