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깜찍한 토끼 귀마개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 임신 7주차인 조민아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조민아의 남편은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로, IFBB 피지크 국가대표 출신인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