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조여정이 고준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를 홍보했다.
조여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준 #한우성:나의 귀여운 3살연하 남편.
엄청 다정하고 스윗한게 특징(?). #바람피면죽는다 #cheatonme_ifyoucan #kbsdrama #12월2일 #첫방송 #고준 #조여정 #김영대 #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고준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선남선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KBS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는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다. 조여정은 살인 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강여주 역을, 고준은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 역을 맡았다. 드라마는 오는 12월 방송될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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